검색 메뉴

HOME  >  생활·문화

머슬마니아 코리아 2026, 10월 광운대서 개최

이순곤 기자 | 입력 : 2026-07-16 09:05

클래식, 피지크, 피규어, 모델, 미즈 비키니, 트랜스포메이션 등 6개 부문에 데님 종목 신설

머슬마니아 코리아 2026,  10월 광운대서 개최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모델라인 컴퍼니는 '머슬마니아 코리아 2026'을 오는 10월 25일 서울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관에서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머슬마니아 미국 본사 창립 40주년과 한국지사 18주년을 기념해 열린다. 모델라인 컴퍼니는 지난해 미국 본사와 국내 대회 개최권 계약을 체결한 뒤 올해 대회를 준비해 왔다.
대회 종목은 기존 클래식, 피지크, 피규어, 모델, 미즈 비키니, 트랜스포메이션 등 6개 부문에 데님(청바지) 종목을 새롭게 추가했다. 또 피트니스 대회 경험이 없는 참가자를 위한 노비스 부문을 확대해 참가 기회를 넓혔다.

머슬마니아는 숀리, 유승옥, 레이양, 최설화 등 국내 피트니스 스타를 배출한 대회로 알려져 있다. 올해 대회에서는 선착순 참가자 40명에게 미국 본사 창립 40주년 기념 굿즈를 제공할 예정이다.

모델라인 컴퍼니는 피트니스 대회를 단순한 경연이 아닌 웰니스 문화 행사로 발전시키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이를 위해 MZ세대를 겨냥한 헬시플레저와 액티브 시니어를 위한 웰에이징 등 세대별 건강 콘텐츠를 연계한 프로그램도 확대할 방침이다.
박응준 모델라인 컴퍼니 대표는 "이번 대회는 누구나 함께 참여하는 웰니스 축제를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며 "초보자도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국내 대표 피트니스 대회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생활·문화 리스트 바로가기

인기 기사

최신 기사

대학뉴스

글로벌마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