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강암·얼굴기형 환자 치료비 지원...9월13일 상암동서 개최
[비욘드포스트 이종균 기자] 파나소닉코리아는 오는 9월13일 서울 상암동 평화의공원 평화광장에서 열리는 '제16회 스마일 런 페스티벌'을 공식 후원한다고 24일 밝혔다.
'스마일 런 페스티벌'은 대한치과의사협회가 주최하는 기부 마라톤이다. 구강암 조기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구강암과 얼굴기형 환자의 치료비를 지원한다.
파나소닉코리아 ‘제16회 스마일 런 페스티벌’ 공식 후원 홍보이미지/파나소닉코리아파나소닉코리아는 2023년부터 4년 연속 후원사로 참여했다.
대회는 하프코스와 10㎞, 5㎞ 달리기, 걷기 등 4개 코스로 운영한다. 참가비와 후원금은 스마일재단을 통해 환자 치료비로 사용한다.
파나소닉코리아는 대회 참가자를 위한 경품도 지원한다. 안마의자와 뷰티 기기, 헤어케어 제품, 바디트리머 등이다. 대회 당일 현장에서 참가자를 대상으로 추첨한다.
파나소닉코리아 관계자는 "구강암과 얼굴기형 환자를 지원하는 행사에 올해도 참여한다"며 "건강과 나눔을 함께 실천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종균 기자 jklee.jay526@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