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엔에이치는 무이재한방병원과 함께 여름철 환자들의 식사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입맛 살리기 냉(冷) 치유’ 행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병원 식이 운영지원 전문기업 ㈜리엔에이치는 무이재한방병원과 함께 여름철 환자들의 식사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입맛 살리기 냉(冷) 치유’ 행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여름철 입맛을 돋우는 계절 특식과 라이브 조리, 환자 참여형 이벤트 등을 통해 병원 식사를 단순한 급식이 아닌 즐거운 환자 경험으로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의 실질적인 기획과 운영은 엄태정 총괄셰프와 유달아 영양팀장을 중심으로 한 무이재한방병원 영양관리팀이 맡았으며, ㈜리엔에이치는 행사 기획 방향 제안과 프로그램 구성, 현장 운영을 지원하며 병원과 협력했다.
㈜리엔에이치는 병원 식이 운영지원 전문기업으로 식이 운영 컨설팅, 급식 운영 시스템 구축, 셰프 서비스, 환자 참여형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병원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식자재 공동구매 및 공급 서비스를 확대하며 병원 맞춤형 운영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리엔에이치는 무이재한방병원과 함께 여름철 환자들의 식사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입맛 살리기 냉(冷) 치유’ 행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리엔에이치 장서우 대표는 “병원 식사는 환자의 치료 환경과 만족도를 높이는 중요한 요소”라며 “앞으로도 병원 현장과 긴밀히 협력해 운영지원과 식자재 공동구매를 아우르는 병원 맞춤형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이재한방병원 관계자는 “영양관리팀과 조리실 실무진의 노력, 그리고 ㈜리엔에이치와의 협업을 통해 환자들에게 더욱 의미 있는 식사 경험을 제공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환자 중심의 다양한 식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