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비욘드포스트 신용승 기자] SK하이닉스가 31일 장중 가격제한폭까지 급등하며 상한가를 기록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25분 기준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보다 29.88%(39만5000원) 치솟은 171만8000원까지 올라 상한가에 도달했다.
최근 큰 폭으로 하락했던 반도체주에 외국인들의 대규모 매수세가 유입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같은 시각 삼성전자도 전장 대비 26.33% 상승한 26만1500원에 거래 중이다.
신용승 기자 credit_v@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