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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시즌 한정 ‘테라 스파클링’ 출시

한종훈 기자 | 입력 : 2026-08-03 10:21

[비욘드포스트 한종훈 기자] 하이트진로는 테라의 탄산과 과실 맛을 살린 RTD 제품 ‘테라 스파클링’을 시즌 한정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하이트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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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 스파클링’은 스페인산 화이트와인 베이스에 과즙을 더한 제품이다. 토마토, 레몬, 수박 총 3종으로 구성했다.
‘테라 스파클링 토마토’는 토마토의 산미와 단맛이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패키지 디자인은 토마토의 레드 컬러와 이미지로 과즙의 풍미를 표현했다. 알코올 도수는 4.6도다.

‘테라 스파클링 레몬’은 산미와 탄산과 만났다. 알코올 도수는 7도다. ‘테라 스파클링 수박’의 알코올 도수는 4.6도다. 용량은 모두 485ML의 캔 제품으로 출시된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관계자는 “테라 스파클링은 테라가 가진 청정하고 강력한 탄산의 시원한 브랜드 이미지를 바탕으로 세계관을 확장해 새롭게 개발된 과실 탄산주다“며 “올여름 새로운 맛과 색다른 재미를 찾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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