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한종훈 기자] 롯데웰푸드가 한국도로공사·한국교통안전공단·고속도로순찰대와 여름 휴가철 졸음운전방지 껌 씹기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3일 밝혔다.
/롯데웰푸드
캠페인은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용인 처인휴게소(세종포천선·양방향)에서 진행됐다.
휴게소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졸음운전 NO! 운전 중 졸리면 쉬어 가세요’, ‘졸음번쩍 씹고 안전운전 하세요!’ 등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현장에서는 졸음번쩍껌 5000여 개를 비롯해 아이스크림, 생수, 물티슈 등 교통안전 홍보물품을 배포하고 장시간 운전에 따른 피로 누적과 졸음운전의 위험성을 알리는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졸음운전방지 껌 씹기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운영함으로써 운전자들의 안전운전을 위해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