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한종훈 기자] 캐나디안 커피 하우스 팀홀튼이 고카페인 음료인 '레드아이’를 선보였다고 3일 밝혔다.
/팀홀튼
‘레드아이’는 블랙커피 브루드 커피에 에스프레소 샷을 더한 메뉴다. '레드아이'라는 이름은 북미에서 장거리 야간 비행을 뜻하는 '레드아이 플라이트'에서 유래했다. 밤샘 비행으로 눈이 충혈된 승객들이 즐겨 마시던 커피에서 비롯된 명칭이다.
팀홀튼 관계자는 "레드아이는 캐나다에서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팀홀튼의 대표적인 고카페인 커피 메뉴로 올해 출시된 커피 신메뉴 중 판매 상위 그룹에 속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