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CJ온스타일의 여성 컨템포러리 패션 브랜드 더엣지가 배우 신혜선을 2026 FW 시즌 공식 모델로 선정하고 새로운 시즌 캠페인을 시작한다.
더엣지는 신혜선과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고 3일 밝혔다. 신혜선은 다양한 작품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신뢰를 쌓아온 배우로, 세련된 분위기와 자연스러운 이미지가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와 부합해 모델로 발탁됐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이번 시즌 슬로건은 'Your Edge, Your Standard'다. 자신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스타일을 발견하고 자신만의 기준을 완성하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더엣지는 오피스룩과 캐주얼룩을 아우르는 다양한 스타일을 신혜선의 이미지와 함께 선보이며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화할 계획이다.
디지털 콘텐츠 마케팅도 확대한다. 더엣지는 최근 셀럽 모델을 활용한 숏폼 콘텐츠를 강화하고 있으며, 지난 1년간 공개한 쇼츠 콘텐츠 누적 조회 수는 3000만 회에 달했다고 밝혔다. 2026 FW 시즌에는 신혜선과 김고은이 참여한 쇼츠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해 다양한 스타일링을 소개할 예정이다.
더엣지 관계자는 "신혜선의 다양한 매력이 이번 화보와 숏폼 콘텐츠에 자연스럽게 담겼다"며 "감각적이면서도 일상에서 활용하기 좋은 스타일링을 통해 브랜드가 제안하는 2026 FW 시즌 컬렉션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혜선이 착용한 2026 FALL 컬렉션은 8월 3일부터 CJ온스타일에서 먼저 판매되며, 화보는 하퍼스 바자 9월호를 통해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