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3PL 창고 운영 시작...수도권 물류 서비스 확대
보관·입출고·재고관리 원스톱 제공, 기업 맞춤형 물류 운영
사진제공=제일종합물류㈜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제일종합물류㈜가 안산 지역에 3PL(제3자 물류) 물류센터를 구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물류센터는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보관, 입출고 관리, 재고관리, 물류대행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며, 고객사의 물류 효율성 향상과 운영 비용 절감을 목적으로 운영된다.
사진제공=제일종합물류㈜
제일종합물류는 쿠팡 퀵플렉스, 롯데택배, 경동택배, 한진택배, 간선(밀크런), 영업용 넘버 매매, 해외 입출고 포워딩 등의 운영 경험을 통해 축적된 물류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3PL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어 향후 수도권을 중심으로 물류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다양한 산업군을 대상으로 맞춤형 물류 솔루션을 공급해 종합 물류기업으로 성장한다는 전략을 세우고 있다.
제일종합물류㈜ 안정훈 대표는 "대만 가오슝 지역에서 3PL 창고 운영을 바탕으로 국내 에서도 단순 보관을 넘어 고객사의 물류 경쟁력을 높이는 파트너가 되는 것이 목표"라며 "신속하고 정확한 물류 서비스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