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각막굴절교정렌즈(드림렌즈) 전문 기업 루시드코리아가 영상물 ‘동궁’에 출연한 아역 배우 최소율과 함께 제작한 캠페인 영상 50초 풀버전과 촬영 현장을 담은 메이킹 필름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영상은 루시드코리아의 공식 유튜브 및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배포됐다. 활동량이 많은 성장기 아동을 대상으로 드림렌즈 착용을 통한 일상 편의성과 시력 관리 필요성을 안내하기 위해 기획됐다.
인스타그램에 게재된 메이킹 필름에는 출연 배우가 드림렌즈 착용하고 탈착하는 과정을 직접 연습하는 모습과 촬영 현장 비하인드 장면이 담겼다.
최소율은 영상 작품 ‘동궁’에서 어린 생각시 역을 맡아 출연 중인 아역 연기자다. 최근 현장 지원 관련 사진이 해당 플랫폼 공식 계정에 노출되는 등 관련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루시드코리아 관계자는 “최소율 양의 밝고 활동적인 에너지가 수면 중 착용으로 낮 동안 안경 없이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도록 돕는 루시드 프라임 드림렌즈의 특장점을 완벽하게 표현해 주었다”며, “이번 풀버전 영상과 메이킹 필름을 통해 학부모와 아이들 모두가 드림렌즈를 보다 친숙하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루시드코리아는 국내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 승인을 받은 각막굴절교정렌즈를 유통하고 있으며, 향후 소아·청소년의 시력 보호를 위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