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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서 '2% 부족할 때 쿨링 스테이션' 운영

한종훈 기자 | 입력 : 2026-08-04 15:51

[비욘드포스트 한종훈 기자] 롯데칠성음료가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with KB국민카드'에서 '2% 부족할 때 쿨링 스테이션'을 운영했다고 4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
/롯데칠성음료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은 3일간 약 15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했으며 1만 5000여 명이 '2% 부족할 때 쿨링 스테이션'을 찾았다.
롯데칠성음료는 시음존에서 2% 부족할 때 복숭아 맛, 바이탈 레몬라임 맛, 비타 자몽&포멜로 맛 500mL 3종 중 관람객이 원하는 1종을 제공했다. 체험존에서는 타투 스티커 체험과 휴식을 즐기는 공간을 마련했다. 롯데칠성음료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우 및 인증샷 행사에 참여하면 2% 부족할 때 키링, 투명 파우치, 음료 스트랩 등 굿즈를 증정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여름에 어울리는 페스티벌 현장에서 3일간 약 1만 5000명의 관람객이 2% 부족할 때를 직접 경험하고 브랜드와 소통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와 만나는 다양한 체험형 마케팅을 통해 2% 부족할 때만의 청량한 브랜드 경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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