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의 프리미엄 라이브 뷔페 더 킹스가 오는 8월 10일부터 10월 31일까지 특별 프로모션 ‘더 킹스 : 다이닝 프리빌리지즈’를 선보인다.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측은 “요일마다 다른 즐거움과 한층 깊어진 미식의 여유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밝혔다.
먼저 월요일과 화요일에는 한 주의 문을 여는 여유로운 식사를 테마로 다양한 혜택이 마련된다. 런치 이용 시 성인 5인 이상 사전 예약 고객에게 성인 1인 무료 혜택을 제공하며, 디너 이용 시에는 성인 2인 이상 사전 예약 고객에게 소인 1인 무료 혜택을 제공한다.
수요일 런치에는 사전 예약한 유료 회원 고객을 대상으로 5% 추가 할인 또는 바우처 1매 추가 사용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는 혜택이 제공된다. 수요일 디너에는 와인, 사케, 위스키에 한해 주류 무료 반입 서비스를 제공해 모임과 비즈니스 다이닝 고객의 만족도를 높였다.
또한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런치와 디너 이용 고객 모두에게 스페셜 패싱 메뉴를 추가로 제공해 프로모션 기간 동안 더욱 풍성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런치에는 1인당 랍스터 테일 1개를 제공하며, 디너에는 테이블당 해산물 찜 1개를 제공해 더 킹스만의 특별한 미식 경험을 완성한다.
토요일 저녁에는 더욱 특별한 미식 경험이 이어진다. 토요일 디너 2부 이용 고객에게는 화이트 와인, 레드 와인, 논알코올 스파클링 와인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와인 프리 서비스와 함께 프리미엄 독일 생맥주 무제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해당 프로모션은 추석 연휴(9월 24일~27일)는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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