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다윈의 말, "끝까지 생존하는 종은 강하고 두뇌가 좋은 종이 아니라 변화에 잘 적응하는 종이다" 빗대서
"끝까지 행복하게 사는 사람은 돈 많고 두뇌가 좋은 사람이 아니라 생각의 뿌리가 튼튼한 사람이다" 밝게
알고(지식) 따뜻하고 아름답게 느끼고(정서) 뜻을 힘차게 펴면(의지) 생각의 뿌리가 튼튼해져서 양심이 욕심을
경영하며 지혜와 사랑으로 행복하게 사는 것 아닐까?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sglee640@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