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SI 최다 부문 1위 기념 쿠폰팩 및 다품목 구매 혜택 운영
E-순환페스티벌·멤버십 포인트 등 구매·구독 고객 위한 혜택 마련
이미지=LG전자 베스트샵 제공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기록적인 폭염과 습한 날씨가 이어지던 여름도 어느덧 막바지로 접어들고 있는 가운데 여름내내 냉방 가전의 중요성을 체감한 소비자와 이사·혼수·입주를 앞둔 고객들을 중심으로 여름 시즌 혜택을 활용하려는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맞춰 LG전자 베스트샵은 여름 시즌 대규모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무더위가 지나가기 전 여름 필수 가전은 물론, 하반기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가전을 합리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
행사 기간 동안 올레드TV, 에어컨, 공기청정기, 냉장고 등 주요 가전 2개 품목 이상을 함께 구매하거나 구독하는 고객에게는 최대 700만원 상당의 다품목 혜택이 제공된다. 특히 여름철 사용 빈도가 높은 에어컨과 공기청정기, 냉장고 등을 함께 고려하는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가고객만족도(NCSI) 성과를 기념한 ‘NCSI 쿠폰팩’ 이벤트도 진행한다. LG전자는 2026년 국가고객만족도 조사에서 가전·IT 업종 최다 부문 1위를 기록했으며, 이를 기념해 8월 1일부터 18일까지 주요 가전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104만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하는 쿠폰팩을 마련했다.
쿠폰팩은 올레드TV, 워시타워, 에어컨, 냉장고, 정수기 등 총 16개 제품군을 대상으로 제공된다. LG전자 베스트샵 홈페이지 또는 LG전자 멤버십 앱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발급받은 쿠폰은 8월 말까지 LG전자 베스트샵(백화점 포함)에서 해당 제품 구매 또는 구독 시 사용할 수 있다.
친환경 가전을 선택하는 고객을 위한 ‘E-순환페스티벌’도 4월에 이어 8월 다시 진행된다. E-순환거버넌스와 함께 마련한 이번 행사는 E-순환우수제품의 구매·구독을 장려하고 친환경 제품을 선택하는 소비자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이번 행사부터는 의류건조기도 새롭게 추가되어 소비자 선택의 폭이 더욱 넓어졌다.
E-순환페스티벌은 8월 1일부터 31일까지 전국 LG전자 베스트샵(백화점 포함)에서 진행되며, E-순환우수제품을 구매하거나 구독하는 고객에게 제품당 5만원 상당의 백화점 모바일 상품권을 환급한다. 인당 환급 한도는 없으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대상은 TV(스탠바이미 포함), 냉장고, 세탁기, 스타일러, 에어컨, 식기세척기, 전기레인지, 청소기, 의류건조기 등 총 9개 제품군 85개 모델이다. 구매 또는 구독 후 E-순환우수제품 홈페이지에서 관련 증빙자료와 함께 환급을 신청하면 된다.
더불어 참여형 이벤트도 마련됐다. 8월 말까지 LG전자 멤버십 앱 내 E-순환페스티벌 카카오톡 공유 이벤트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총 2,026명에게 GS25 모바일상품권 3천원권과 메가커피 아메리카노 교환권 등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구매 또는 구독 규모에 따른 멤버십 포인트와 사은품을 비롯해 LG 휘센 에어컨 신제품 구매 고객을 위한 추가 혜택도 마련했다. 냉장고와 김치냉장고 등을 함께 구성하는 ‘인테리어 가전 패키지’도 운영해 다양한 구매 선택지를 제공한다.
LG전자 베스트샵 관계자는 “여름철에는 냉방뿐 아니라 실내 환경 관리와 생활 편의성을 함께 고려해 가전을 선택하는 고객이 많아지는 만큼 제품을 직접 비교하고 체험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LG전자 8월 쿨세일과 NCSI 최다 부문 1위 기념 쿠폰팩, E-순환페스티벌을 통해 고객들이 생활환경에 맞는 제품을 합리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체험 기회와 전문 상담을 지속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