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분비·정신건강·신경과 전문의 참여, 노화·대사·뇌·수면 건강 분석
채널 ‘롱진’서 순차 배포
사진제공=캘리포니아 호두협회[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캘리포니아 호두협회가 의료 전문가들과 함께 일상 영양 정보를 다룬 숏폼 콘텐츠 10편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해당 시리즈는 건강 관리에 집중하는 3040 세대를 대상으로 제작됐다. 노화 예방, 심혈관, 뇌, 대사, 수면 등 5가지 주요 영역을 주제별 2편씩 다룬다.
전문 의료진이 참여해 일상적 건강 관리법을 연구 결과 기반으로 해설하며 호두의 성분적 특성을 연계한다.
우창윤 전문의는 건강수명 관리와 지중해식 식습관을 다루며 호두 내 식물성 오메가-3 ALA의 역할을 전한다.
김휘승 전문의는 인슐린 저항성과 대사 균형의 메커니즘을 분석하고 올바른 유지방 섭취법을 다룬다.
오진승 전문의는 각성 상태와 집중력 변화를 분석하며 호두의 폴리페놀 및 불포화지방산 관련 학술 데이터를 전달한다.
정미나 전문의는 수면 환경과 인지 기능의 관계를 짚고 멜라토닌 합성을 돕는 영양 섭취 방안을 제시한다.
협회 측은 식단 구성 시 호두를 효과적으로 접목할 수 있는 실천적 가이드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
해당 콘텐츠는 8월 24일부터 인스타그램 채널 ‘롱진’에서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