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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리조트, '썸머 페스타’ 2만7천명 유치...가을 야외 온천·글램핑 공연 연계

김신 기자 | 입력 : 2026-08-25 17:42

가을에도 야외 운영 지속...아산스파비스 9월까지 연장, 화순아쿠아나 야외 노천탕 주말·공휴일 운영
아산스파비스·아산스파포레에서 버스킹 공연 개최...낮부터 밤까지 이어지는 체류형 콘텐츠 강화

사진: 금호리조트
사진: 금호리조트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금호리조트(대표 김성일)가 하절기 기획 행사 ‘2026 썸머 페스타’ 일정을 마치고, 가을 지점별 특화 시설 운영에 돌입한다.

행사가 열린 아산스파비스·화순아쿠아나·제주아쿠아나 등 3개 지점에는 치어리더 공연, DJ 파티, 가족형 체험 프로그램이 편성됐으며, 약 2만 7천 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가을철에도 지점별 특성에 맞춘 야외 스파 시설을 지속 가동한다. 아산스파비스는 9월 주말과 추석 연휴에 야외 시설 운영 시간을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로 지정해 운영한다.

사진: 금호리조트
사진: 금호리조트
화순아쿠아나는 주말 및 공휴일 노천탕 중심 운영을 지속하며, 제주아쿠아나는 계절과 무관하게 야외 온수풀을 상시 개방한다.

아산스파비스와 아산스파포레 글램핑 구역에서는 9월 26일 ‘아산 올데이 버스킹’ 행사를 편성했다. 주간 워터파크 공연과 야간 글램핑 테라스 라이브 공연을 결합해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금호리조트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개최한 ‘썸머 페스타’에 많은 고객들이 보내주신 관심과 뜨거운 호응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여름 성수기 이후에도 지점별 특색을 살린 다양한 즐길 거리를 마련한 만큼, 다가오는 가을에도 금호리조트에서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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