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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안유진·장원영, ‘안녕’ 전시 개최…새로운 방식으로 기록할 특별한 순간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 입력 : 2026-08-26 14:40

아이브 안유진·장원영, ‘안녕’ 전시 개최…새로운 방식으로 기록할 특별한 순간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아이브(IVE)의 안유진과 장원영이 특별한 전시를 통해 팬들을 만난다.

지난 25일 ‘IVE Exhibition’ 공식 SNS를 통해 안유진과 장원영의 전시를 예고하는 티저 포스터가 게재됐다. 두 사람의 실루엣을 담은 포스터가 공개되며 전시의 베일을 벗었다.
이들은 실루엣만으로도 강렬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안녕(AN-YOUNG) IN SEOUL'이라는 타이틀로 다시금 이목을 끌었다.

'안녕(AN-YOUNG) IN SEOUL'은 빛나는 찰나의 순간과 서로에게 건네는 '안녕'의 의미를 담은 공간으로 꾸며질 전망이다.

안유진과 장원영의 다채로운 매력을 포착한 미공개 사진을 비롯해 다이브(공식 팬클럽명)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미디어 아트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까지 다양한 볼거리를 선보인다.
‘안녕’은 만날 때 건네는 인사이자 서로의 안부를 묻는 말이다. 이번 전시에서 두 사람은 다양한 방식으로 안녕을 건네 공간을 찾은 이들에게 한층 가까이 다가가고, 함께 새로운 경험과 추억을 만드는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안유진과 장원영은 그룹 활동을 넘어 각자의 영역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안유진은 다수의 예능과 브랜드 대상을 휩쓴 데 이어 최근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OST 인기상을 품에 안았고, 연말 '가요대전' MC로 발탁되어 탁월한 진행 능력을 인정받았다. 장원영은 'ATTITUDE(애티튜드)', 'XOXZ(엑스오엑스지)', 'BANG BANG(뱅뱅)' 등 수록곡 작사에 주도적으로 참여해 음악적 성장을 증명했다.

안유진과 장원영은 현재 아이브의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을 통해 전 세계 팬들과 만나고 있다. 이들이 음악과 무대를 넘어 전시라는 새로운 방식으로 기록할 특별한 순간에 관심이 모인다.

전시 장소와 일정이 아직 공개되지 않아 궁금증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안유진과 장원영은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안녕(AN-YOUNG) IN SEOUL'에 담긴 이야기를 전하며 기대감을 높일 예정이다.

그룹과 개인 활동 모두 최정상을 달리고 있는 두 사람이 어떤 특별한 순간을 완성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IVE Exhibition' 공식 SNS]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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