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웹투어(대표 홍성원)가 고즈넉한 산사에서 사찰문화와 자연, 역사를 함께 경험하는 '템플스테이 1박 2일' 상품을 출시했다.
해인사와 마곡사 두 가지 코스로 운영되며 서울 광화문·잠실에서 출발하는 버스여행에 전문 가이드가 동행한다.
해인사 코스는 팔만대장경 경판 만들기, 우포늪 탐방, 소리길 힐링 트레킹으로 구성됐다. 마곡사 코스는 타종·108배 체험과 백범명상길 산책, 국립부여박물관·무령왕릉·공산성 방문을 포함한 백제 역사 탐방이 이어진다. 사찰식은 두 코스 모두 4회씩 제공된다.
웹투어 관계자는 "일상에서 벗어나 조용히 쉬고 싶거나 새로운 방식의 국내 힐링 여행을 찾는 고객에게 적합한 상품"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