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산 진관사는 훈민정음 창제 반대 피해 집현전 학자들 모여 연구한 절로 유명, 기둥에 한글로 쓴 주련이
좋고, 잎과 꽃이 서로 그리워한다는 상사화 활짝, 흥국사는 북한산 옆 한미산에 있어 높은 해탈문 거쳐 사찰
뒤 언덕에서 북한산을 바라보면, 인수봉 백운대 만경대 원효봉 노적봉과 의상봉 문수봉 등 북한산 아름다움이
다 보여 좋은 절, 나는 이런 것 보고 좋아하는데, 남들은 어떻게 볼까?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sglee640@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