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이 오는 11월 30일까지 조식 1+1 혜택을 포함한 객실 패키지 ‘어텀 브렉퍼스트 1+1 스페셜’을 선보인다.
패키지는 객실 및 혜택 구성에 따라 두 가지 타입으로 운영된다. 일반 객실 타입은 슈페리어 또는 디럭스 1박과 함께 더 킹스 조식 2인, 도심 속 야외 수영장 어반 이스케이프 2인 이용 혜택을 제공한다. 여기에 앰배서더 호텔 그룹의 공식 마스코트 앰버드 키링이 포함된다.
이그제큐티브 타입은 보다 풍성하고 프라이빗 한 휴식을 원하는 고객을 위한 구성으로, 이그제큐티브 1박과 성인 2인 대상 클럽 앰배서더 라운지 이용 혜택을 제공한다. 라운지에서는 조식을 비롯해 애프터눈 티와 해피아워를 함께 이용할 수 있으며 어반 이스케이프 2인 이용과 앰버드 키링도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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