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선물세트부터 유기농·동물복지 가치 담은 특화 상품까지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올가홀푸드는 추석을 맞아 유기농과 동물복지, 홈미식, 실속형 상품 등 169종의 선물세트를 구성한 기획전을 오는 25일까지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올가홀푸드는 최근 명절 선물 수요가 과일·정육 중심에서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상품으로 넓어지는 흐름을 반영했다. 친환경 상품뿐 아니라 집에서 활용할 수 있는 조미료와 간식류까지 선물 구성을 확대했다.
주요 상품군에는 유기농 사과·배와 동물복지 한우, 무항생제 새우 등이 포함됐다. 유기농 파로와 호라산 밀, 귀리, 흑보리 등을 담은 곡물 세트와 동물복지 돼지고기로 만든 햄 세트도 구성했다.
홈미식 수요를 겨냥한 상품으로는 올리브오일·발사믹 식초 세트와 액상조미료 세트, 참기름·들기름·간장·소금 등을 묶은 세트를 선보인다. 샌드웨이퍼와 유과 등 비교적 부담이 적은 간식류도 포함했다.
조태현 올가홀푸드 상품본부장은 "격식 있는 선물부터 실속형 상품까지 폭넓게 준비했다"며 "최근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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