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가 연계 '러닝 & 핏' 프로그램과 하이드레이션 바·리커버리 라운지 등 운영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친환경 필터 정수기 브랜드 브리타가 오는 19일 경기 고양시 일산호수공원에서 열리는 '시티포레스티벌 2026'에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다.
2017년 시작된 시티포레스티벌은 러닝과 웰니스 프로그램을 결합한 행사다. 올해는 'RUN & FIT'을 콘셉트로 10km 러닝과 스트레칭, 댄스, 격투기 요가 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브리타는 현장에서 요가와 제품 체험을 결합한 '러닝 & 핏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전문 강사의 요가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브리타로 정수한 물을 마실 수 있도록 구성했다. 프로그램은 50분간 운영된다.
행사장에는 별도의 브랜드 체험존도 마련한다. 브리타 정수물로 만든 음료를 제공하는 '하이드레이션 부스트 바'와 완주자를 위한 '리커버리 라운지', 포토존, 하이드레이션 스테퍼 게임 등 4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브리타는 오는 27일 열리는 '2026 베를린 마라톤'에도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 현장에는 박지혜 아나운서와 안은태 마스터즈 러너 등 인플루언서가 함께할 예정이다.
최선영 브리타 코리아 상무는 "웰니스 라이프스타일을 실천하는 소비자와 긴밀히 소통하며 브리타의 정수 기술력을 알려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