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리만코리아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라이프닝이 자사 첫 눈 건강기능식품 '라이프닝 비전 스펙트럼'을 오는 10월6일 출시한다.
리만코리아는 지난 16일 서울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리만 론칭 세미나'에서 신제품을 먼저 공개했다. 행사에는 임직원과 관계자 약 1000명이 참석했으며 신제품과 주요 원료를 소개하는 세션과 전시존 등을 운영했다.
라이프닝 비전 스펙트럼에는 눈의 피로도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헤마토코쿠스추출물 유래 아스타잔틴 6mg을 적용했다. 항산화 작용을 위한 비타민 C와 E,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한 아연도 함께 배합했다.
부원료로는 제주 비자클로렐라 추출물과 글루콘산구리, 빌베리추출물분말, 아로니아농축분말 등을 넣었다. 회사 측은 제주 비자클로렐라 추출물이 제주 비자림에서 발견한 미세조류를 활용한 원료로, 연구개발 전문기업 에스크랩스가 한국생명공학연구원에서 관련 기술을 이전받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제품에는 미세조류 유래 100% 식물성 캡슐을 적용했고, 빛과 공기·습기를 차단하는 PTP 개별 포장 방식으로 구성했다. 30일분과 90일분 두 가지로 출시된다.
리만코리아는 제품 판매 수익의 1%를 제주특별자치도장애인종합복지관에 기부할 예정이다. 기부금은 제주지역 고령장애인과 시각장애인의 의료비와 보장구 지원에 활용된다.
리만코리아 관계자는 "라이프닝 비전 스펙트럼은 눈 건강과 항산화, 면역기능까지 함께 고려한 제품"이라며 "눈이 쉽게 피로해지는 현대인들이 간편하게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