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스포티파이에서 억대 스트리밍 곡을 추가했다.
글로벌 오디오·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디지털 싱글 ‘Love Language’가 20일 기준 누적 재생 수 1억 회를 돌파했다.
피처링을 제외하고 팀이 정식 발매한 곡 기준으로 20번째 1억 스트리밍 곡이다.
‘Love Language’는 2025년 5월 공개됐다. 당시 월드 투어 중이던 다섯 멤버는 팬들을 위해 이 곡을 깜짝 발표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새로운 언어를 배워가듯 사랑하는 ‘너’를 연구하고 알아가고 싶은 마음을 표현해 ‘TXT표 청량’의 정수를 보여주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22일 일본 사이타마 베루나 돔에서 진행되는 SBS ‘인기가요 라이브 인 도쿄’ 무대에 오른다. 이어 26일(현지시간)에는 뉴욕 센트럴파크에서 개최되는 ‘2026 글로벌 시티즌 페스티벌’(2026 Global Citizen Festival)에 출연한다. 이 무대에서 연준은 솔로 퍼포먼스도 펼친다.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오는 11월 13~15일 서울을 시작으로 아시아, 일본, 북미, 유럽을 순회하는 다섯 번째 월드 투어 ‘TOMORROW X TOGETHER WORLD TOUR <STEAL THE WIND>’를 개최한다.
[사진 제공 = 빅히트 뮤직(하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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