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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먹다, 한가위 앞두고 붓다마을 노인 요양원에 간식 100개 후원...따뜻한 나눔 릴레이 지속

김민혁 기자 | 입력 : 2026-09-23 09:28

- 중증장애인독립연대·은평천사원에 이은 세 번째 사랑의 손길...명절 앞두고 온기 나눠
- “어르신 맞춤형 1인피자로 간편하고 맛있게”...시설 어르신 및 관계자 큰 호응
- ㈜피자이노베이션, 1인피자 선도 브랜드로서 지역사회 상생 사회공헌(CSR) 강화

사진=㈜피자이노베이션 제공
사진=㈜피자이노베이션 제공
[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국내 1인피자 시장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 ㈜피자이노베이션의 ‘피자먹다’가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어르신 요양시설인 ‘붓다마을’ 노인 요양원을 찾아 1인피자 간식 100개를 전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이번 나눔 활동은 사회적 약자와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지속해 온 피자먹다의 릴레이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다. 피자먹다는 앞서 ‘중증장애인독립연대’와 아동·청소년 복지시설 ‘은평천사원’을 차례로 찾아 사랑의 단체간식을 지원한 바 있으며, 이번 붓다마을 요양원 후원으로 선행의 발걸음을 이어가게 됐다.
특히 명절을 앞두고 온정이 필요한 복지시설 어르신들을 위해 준비된 이번 후원에서는 거동이나 취식이 불편한 고령의 어르신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한 손에 가볍게 쥐고 먹을 수 있는 ‘네모 바 형태의 폼팩터’ 1인피자 100개가 제공됐다.

현장 어르신들과 요양원 관계자들은 크고 무거운 일반 라지 피자와 달리, 한 손으로 깔끔하게 즐길 수 있는 간편한 형태와 부드러운 식감에 높은 만족도를 보이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맛있게 식사를 마쳤다. 단체간식으로도 손에 묻지 않고 깔끔하게 배식할 수 있어 시설 측에서도 큰 호평을 보냈다.

피자먹다를 운영하는 ㈜피자이노베이션은 기존 둥근 피자의 고정관념을 깨고 한 손에 들고 편하게 즐기는 네모 바 형태의 폼팩터를 선보이며 혼밥족과 1020 세대는 물론 남녀노소 전 연령층에게 주목받고 있는 대표 외식 브랜드다. 5분 내외의 조리 시스템과 자체 연구·개발한 저온 숙성 도우, 100% 자연산 치즈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맛과 품질을 인정받아 현재 국내와 해외를 합쳐 110여 개 매장을 운영하며 K-피자 시장을 이끌어가고 있다.
피자먹다 관계자는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중증장애인독립연대와 은평천사원에 이어 붓다마을 어르신들께도 작지만 든든하고 따뜻한 간식을 대접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라며 “어르신들께서 간편한 네모 1인피자를 맛있게 드시며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는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bp_kmh@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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