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N 리처드 PD가 작년 경주 APEC 뉴스에서 우리 단풍 색깔을 우연히 보고 신비롭다 느껴 즉시 달려와
확인 후 기자들 불러 전국 단풍 취재 보도해 갑자기 단풍 관광객들이 세계에서 대거 입국. 올해도 많은 듯,
햇빛과 수분 부족으로 엽록소가 분해돼 붉고 노랗게 변하는 현상이 단풍인데, 우리 기후 관계와 활엽수가
많아 단풍이 신비롭고 아름답나, 정녕 금수강산! 오늘 입동, 이런 신비스런 단풍을 늦기 전에
동네 뒷산에서라도 감상하기!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sglee640@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