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농원 대모산성에서 16차 발굴 조사 발표, 675년 신라가 당나라와 싸운 매소성 전투지로 추정되는
역사적인 현장에서 태봉국 목간, 토기 등 전시, 14차 땐 궁예 태봉국 연호 '政開' 목간 전시, 15차 땐 1500년전
가장 오래된 것으로 추정되는 목간 전시, 6세기 중반 신라가 한강 유역 점령한 뒤 축조해 당시 성곽 축조
기법을 보이는 보존 가치가 높은 산성, 이런 꿈틀대는 과거 문화재는 미래 문화 발전의 원동력!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sglee640@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