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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웰푸드, 추석 명절 맞아 고속도로 휴게소서 ‘졸음운전방지 껌 씹기 캠페인’ 진행

한종훈 기자 | 입력 : 2026-09-23 14:55

[비욘드포스트 한종훈 기자] 롯데웰푸드가 추석 명절을 맞아 한국도로공사 서울경기본부 및 대전충남본부와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졸음운전방지 껌 씹기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3일 밝혔다.

/롯데웰푸드
/롯데웰푸드
롯데웰푸드와 한국도로공사 서울경기본부는 지난 22일 고삼호수휴게소에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장거리 운전자의 졸음운전 예방을 돕기 위해 롯데웰푸드 ‘졸음번쩍껌’을 비롯해 생수와 물티슈 등 안전운전 홍보물품을 전달했다.
23일 오후에는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와 함께 경부고속도로 옥산휴게소(부산방향)에서도 캠페인을 전개한다. 휴게소 이용객을 대상으로 졸음번쩍껌을 비롯한 홍보물품을 제공하는 한편, 평소에도 장거리 운전이 잦은 화물차 운전자에게는 후부 반사판 및 왕눈이 반사지 부착, 타이어 상태 점검, 워셔액 보충 등 장거리 운행에 대비한 화물차 무상점검 서비스를 함께 지원할 계획이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장거리 이동이 본격화되는 추석 연휴를 맞아 운전자들의 졸음운전을 예방하고 안전한 귀성길을 돕고자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일상 속 안전을 지키는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 전개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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