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다운 자켓'·'칼릭스 라이트 다운 자켓' 등 2026 가을·겨울 제품 선봬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영원아웃도어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가 라이프스타일 컬렉션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의 새 홍보대사로 혼성그룹 '올데이 프로젝트'를 발탁했다.
노스페이스는 올데이 프로젝트와 함께한 2026년 가을·겨울 시즌 화보 일부도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LIMITLESS, 경계를 넘는 움직임'을 주제로 멤버별 개성을 살린 스타일링을 담았다.
화보에는 화이트라벨의 '프로젝트 다운 자켓'과 경량 다운 신제품 '칼릭스 라이트 다운 자켓' 등이 등장한다. 노스페이스는 일상과 여행, 아웃도어 등 여러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기능성과 착용 편의성을 강조했다고 설명했다.
올데이 프로젝트는 애니, 타잔, 베일리, 우찬, 영서 등 5명으로 구성된 혼성그룹이다. 노스페이스는 음악과 패션을 넘나드는 그룹의 이미지가 브랜드가 내세우는 '멈추지 않는 탐험(Never Stop Exploring)'과 맞닿아 있다고 판단해 홍보대사로 선정했다.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은 2011년 국내에서 선보인 라이프스타일 컬렉션이다. 최근에는 성수와 명동 등 주요 상권에 전용 플래그십 스토어를 운영하며 고객 접점을 넓히고 있다.
성가은 영원아웃도어 사장은 "음악과 패션을 비롯해 다양한 장르에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는 올데이 프로젝트의 행보가 노스페이스 브랜드 슬로건과 맞닿아 있어 새 홍보대사로 선정했다"며 "각 멤버의 개성과 에너지가 화이트라벨과 시너지를 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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