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 성분 '큐나핏 컴플렉스' 20% 함유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뉴셀렉트의 스킨케어 브랜드 샤르드(CHARDE)가 타이트닝 워시오프 팩 '코어핏 마스크'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코어핏 마스크는 얼굴에 바른 크림 제형이 건조되면서 수축해 피부에 밀착되는 방식으로 설계됐다. 샤르드는 피부 탄력과 리프팅 관리를 함께 고려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제품은 건조 과정에서 피부 컨디션에 따라 표면에 서로 다른 굴곡이나 크랙 패턴이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상대적으로 탄력 관리가 필요한 피부에서는 굴곡이, 수분 관리가 필요한 피부에서는 크랙이 더 선명하게 나타날 수 있다.
샤르드는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1회 사용 후 부위별 리프팅 개선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부위에 따라 최대 8.75%의 개선 결과를 보였다는 설명이다. 팩을 씻어내는 과정에서 피부 표면의 묵은 각질을 정돈하고 피부결과 모공 관리에도 도움을 주도록 설계했다.
성분에는 쿼세틴과 고순도 99% NAD+, 콜라겐추출물을 조합한 샤르드의 독자 성분 '큐나핏™ 컴플렉스(QUNAFIT™ COMPLEX)'를 20% 함유했다.
샤르드 관계자는 "코어핏 마스크는 팩이 건조되면서 제형이 수축하고 피부 컨디션에 따라 서로 다른 패턴이 나타나는 과정을 차별화된 사용 경험으로 구현한 제품"이라며 "탄력과 리프팅을 중심으로 피부결과 모공까지 한 번에 관리하고 싶은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홈케어 솔루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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