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한종훈 기자] 이베이가 지난 16일 ‘2026 한국 셀러 밋업’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베이
행사에는 이베이 CBT 한국사업본부 유창모 본부장 및 본사 주요 임직원을 비롯해 한국 상위 셀러, 신규 셀러, 파트너사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한국 셀러들의 글로벌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신규 서비스 출시를 예고했다. 글로벌 라이브 커머스 시장 성장에 발맞춘 ‘이베이 라이브’와 물류 효율화를 지원하는 ‘스피드팩’ 등 향후 선보일 서비스를 소개했다.
이어 이베이 각 부문 담당 매니저들도 나서 ▲AI 시대 대응 전략 ▲글로벌 셀러 성공 사례 ▲이베이 광고 활용법 ▲이베이맥을 활용한 다국가 진출 전략 등 실질적인 판매 전략을 공유하는 세션이 진행됐다.
이베이에서 높은 성과를 거두고 있는 톱셀러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글로벌 판매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이베이 CBT 일본 및 한국 지역 매니징 디렉터 오카다 마사유키는 “글로벌 시장에서 우수한 성과를 이어가고 있는 한국 셀러들과 그동안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앞으로의 성장 방향을 함께 모색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이베이 라이브와 스피드팩을 비롯해 판매 경쟁력과 운영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한국 셀러들의 글로벌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