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찬성 기자] 노블레스 결혼정보회사 엔노블(대표 김옥근)은 지난 15일 아주대학교 총동문회(회장 최중원)와 양 기관의 상호 협력 및 결혼정보 서비스 제공을 골자로 한 업무 제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아주대학교 동문 및 직계 가족들의 건전한 결혼 문화 조성과 실질적인 복지 증진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긴밀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동문 대상 맞춤형 성혼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뜻을 모았다.
엔노블 결정사와 공식 단독 제휴를 체결한 국내 대학교 총동창회는 기존 33곳에서 34곳으로 늘었다.
제휴 협약 내용에 따르면 아주대학교 동문과 그 직계 가족은 엔노블의 맞춤형 매칭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전담 커플매니저 배정과 개인 맞춤형 성혼 컨설팅, 프라이빗 매칭 시스템 등 회원 우대 서비스를 제공받는다.
현재 엔노블은 국내 34개 주요 명문대학교 총동창회 외에도 80여 개 공공기관, 대기업, 전문직 공제회 및 단체 등과 제휴망을 형성하고 있는 결혼정보업체다. '전문직, 엘리트, 노블레스를 위한 성혼 전문 결혼정보회사'를 모토로 전문직과 고학력 회원 풀을 기반으로 한 체계적인 매칭 시스템을 구축해 운영 중이다.
김옥근 엔노블 대표는 “10만 아주대 동문과 그 가족분들이 소중한 인연을 만나 아름다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과 최선의 성혼 서비스를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신뢰도 높은 검증 시스템과 맞춤형 매칭 프로세스를 통해 회원들의 성혼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2007년 10월 설립된 결혼정보업체 엔노블은 서울 압구정 본사를 중심으로 부산, 대전, 대구, 제주 직영지사와 미국 내 3개 협력지사를 운영하고 있는 결혼정보회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