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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토리노멀, ‘아트광주 2026’에 디퓨저 협찬...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동참

김신 기자 | 입력 : 2026-10-22 15:22

광주 기반 프래그런스 브랜드, 지역 대표 아트페어와 협력

팩토리노멀, ‘아트광주 2026’에 디퓨저 협찬...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동참
팩토리노멀, ‘아트광주 2026’에 디퓨저 협찬...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동참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라이프스타일 프래그런스 브랜드 팩토리노멀(Factory Normal)이 오는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17회 광주국제아트페어(아트광주 2026)'에 향기 제품을 협찬하며 지역 문화예술 행사에 힘을 보탠다.

아트광주는 국내외 갤러리와 작가, 미술 애호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호남 지역 대표 국제 아트페어다. 올해로 17회를 맞는 이번 행사에서는 다양한 현대미술 작품과 특별 기획전을 선보이며 지역 미술계와 국내외 예술 시장을 잇는 교류의 장을 마련한다.
팩토리노멀은 이번 행사에 자사의 '런던 플라워 마켓(London Flower Market)' 향 디퓨저를 협찬한다. 런던의 꽃 시장에서 느낄 수 있는 싱그러운 생화 향을 담은 제품으로, 풍성한 꽃향기를 통해 공간에 산뜻하고 화사한 분위기를 더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협업은 시각 중심의 미술 감상에 후각적 경험을 더해 예술을 보다 다채롭게 즐길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팩토리노멀은 향기가 특정한 공간과 순간의 기억을 떠올리게 하는 매개체가 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해, 관람객들이 작품을 감상하며 느낀 감동과 여운을 더욱 오래 간직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팩토리노멀, ‘아트광주 2026’에 디퓨저 협찬...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동참
팩토리노멀, ‘아트광주 2026’에 디퓨저 협찬...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동참

특히 이번 협업은 광주를 기반으로 성장해 온 팩토리노멀이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예술 행사에 참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팩토리노멀은 일상
속 향기의 가치를 제안하는 브랜드로서, 지역 문화예술 활동에도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협력의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팩토리노멀 관계자는 "광주에서 시작한 브랜드로서 지역을 대표하는 아트페어에 작게나마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아름다운 작품을 감상하는 순간에 팩토리노멀의 향기가 함께해, 관람객들에게 더욱 오래 기억되는 예술적 경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팩토리노멀은 캔들과 디퓨저를 비롯한 다양한 향기 제품을 선보이는 국내 라이프스타일 프래그런스 브랜드로, 국내외 유통 채널을 통해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최근에는 미국 뉴욕에서 첫 팝업스토어를 개최하는 등 글로벌 시장으로도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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