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찬성 기자] 하이엔드 뷰티 브랜드 톰 포드 뷰티가 앰버서더 세븐틴 조슈아와 호흡을 맞춘 새로운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세븐틴 조슈아는 절제된 클래식함과 고감도 스타일링을 활용해 톰 포드 뷰티가 추구하는 럭셔리한 미학을 완성했다.
이번 화보에서 조슈아는 톰 포드 프라이빗 블렌드 컬렉션의 아이코닉한 '오드 우드' 및 '오드 보이저 오 드 퍼퓸'와 함께 카메라 앞에 섰다. 이국적인 로즈우드와 카다멈의 스파이시함, 깊고 스모키한 오드가 조화를 이룬 '오드 우드'는 대담하면서도 정제된 향을 전달하며, 풍부한 오드 위에 감각적인 플로럴 노트를 얹은 '오드 보이저 오 드 퍼퓸'은 강렬함과 부드러움이 하모니를 이루는 향을 선사한다.
사진=톰 포드 뷰티 제공
이어진 메이크업 화보에서는 '아키텍처 래디언스 하이드레이팅 쿠션'과 '쏠레이 립 블러시'를 매치하여 또 다른 매력을 표현했다. 촉촉한 텍스처와 자연스러운 커버력으로 매끄럽고 윤기 있는 피부를 연출하는 쿠션 파운데이션에, 투명한 제형 속 24K 골드 플레이크가 반짝이는 립 밤, 입술 pH에 따라 자연스러운 핑크빛 컬러를 더해주는 립 블러시를 가미해 생기 넘치는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각 제품의 감각적인 디자인과 조슈아의 매혹적인 비주얼이 어우러져 톰 포드 특유의 품격을 강조했다. 비욘드포스트 박찬성 기자 bp_pcs@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