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HOME  >  경제

앱 누적 회원 수 300만 돌파... bhc, 프로모션 새 단장

한종훈 기자 | 입력 : 2026-11-04 10:29

[비욘드포스트 한종훈 기자] bhc가 앱 누적 회원 수 300만 돌파를 기념해 프로모션 새 단장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bhc
/bhc
지난해 12월 시즌 1으로 시작한 뿌링퀀시 챌린지는 미션 조건을 개선하고 보상 혜택도 강화했다.
가장 큰 변화는 주문 메뉴에 대한 제한을 없앴다. 기존에는 3회 주문 미션 중 신메뉴를 1회 이상 구매해야 했지만, 앞으로는 메뉴와 관계없이 bhc 앱에서 2만 원 이상 주문하면 스탬프를 적립할 수 있다.

프로모션 혜택은 기존과 동일한 3단계 스탬프 적립 방식으로 제공된다. 1회 적립 시 3,000원 할인 쿠폰, 2회 적립 시 4,000원 할인 쿠폰, 3회 적립 시 5,000원 할인 쿠폰이 순차적으로 지급돼 총 1만 2,000원의 쿠폰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3회 미션 중 신메뉴를 1회 이상 주문한 고객에게는 익월 2,000원 할인 쿠폰을 추가 제공해 최대 1만 4,000원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미션을 모두 완료한 고객에게는 bhc 멤버십 최고 등급인 ‘뿌리미엄 VVIP’로 자동 승급되는 혜택도 주어진다. 뿌리미엄 등급은 전용 할인 쿠폰과 함께 피크닉이나 스포츠 경기 관람 등을 위해 제품을 미리 주문하고 원하는 시간에 픽업할 수 있는 전용 서비스 ‘뿌리오더’ 이용이 가능하다.

bhc 관계자는 “뿌링퀀시 챌린지는 치킨을 즐기는 일상에 미션을 달성하는 재미와 실질적인 보상을 더해 고객들의 꾸준한 참여를 이끌어온 프로모션”이라며 “고객들이 원하는 메뉴를 보다 자유롭게 선택하고 풍성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이번 리뉴얼을 단행했으며, 앞으로도 bhc 앱을 통해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 리스트 바로가기

인기 기사

최신 기사

대학뉴스

글로벌마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