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셀·면 혼방 원단에 그래핀 충전재 적용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워커힐 호텔이 CJ ENM과 공동 기획한 침구 컬렉션 '워커힐 프레지덴셜 컴포트 침구'를 선보인다. 워커힐이 리빙 상품을 홈쇼핑에서 판매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워커힐은 오는 7일 오전 10시 20분 CJ온스타일 프로그램 '림잇티드'를 통해 신제품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그랜드 워커힐의 프레지덴셜룸에서 영감을 받아 기획했다.
침구에는 오스트리아 렌징의 텐셀 65%와 면 35%를 혼방한 샤틴 원단을 사용했다. 차렵이불에는 마이크로화이버와 그래핀을 혼합한 충전재를 적용했으며, 이불과 밴드형 패드, 누비 베개 커버를 한 세트로 구성했다.
색상은 화이트와 로열그레이, 골드베이지 등 3종이다. 크기는 SS, Q/K 겸용, LK/EK 겸용으로 나뉜다.
방송 이후에는 워커힐 스토어와 그랜드 워커힐 1층 '스위트홈 바이 워커힐' 매장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워커힐 관계자는 "보다 많은 고객이 워커힐의 프리미엄 베딩을 경험할 수 있도록 리빙 상품으로는 처음으로 CJ ENM과 협력해 홈쇼핑에서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상품과 판매 채널을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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