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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감염원 접촉·타지역 거주자 등 2명 추가 확진

2020-11-21 10:3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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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0시 기준 '코로나 19' 누적 확진자는 386명 늘어난 3만403명이다. 치료 중인 환자는 282명 늘어 3535명이 됐다. 확진자 중 완치자 비율을 나타내는 완치율은 86.72%를 기록하고 있다.
<뉴시스>
부산에서 밤새 감염원 불명 확진자와 접촉한 1명과 타지역 거주자 1명 등 2명이 추가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21일 부산시에 따르면 전날 총 568명(394명 검사 중)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실시한 결과, 신규 확진자 2명이 추가돼 총 확진자 수는 626명(누계)으로 늘어났다.

추가된 확진자 부산 625번(서구), 626번(서울) 환자이다.

부산 625번 환자는 전날 확진된 감염원 불명인 부산 624번(서구) 환자의 접촉자로 파악됐다.
부산 626번 환자는 서울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부산시는 전했다.

부산시는 이들 확진자의 동선과 접촉자, 특이사항 등을 파악하는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11월 들어 이 날까지 부산지역 확진자는 총 39명이며, 이 중 수도권 관련 확진자는 22명이다.

부산에서는 지난 2월 21일 첫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완치자는 총 575명이며, 그동안 사망자는 총 15명이다.

현재 입원치료 중인 확진자는 부산의료원 74명(검역소 이송환자 47명 포함), 부산대병원 10명(검역소 이송환자 2명 포함). 서울보라매병원 1명 등 총 85명이다.

이날 자가격리 인원은 총 332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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