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비욘드포스트

검색

닫기

We코노미

신협, MZ세대 겨냥 유튜브 홍보 마케팅...활발한 소통

고객 참여형 이벤트 확대, 신규 콘텐츠 론칭 등 채널 강화 추진

2022-08-09 09:00:21

center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신협중앙회(회장 김윤식, 이하 신협)가 최근 적극적인 유튜브 홍보 마케팅으로 MZ세대와의 활발한 소통에 나서고 있다.

신협 공식 유튜브는 대국민 소통을 위한 신협의 대표 뉴미디어 채널로, 젊은 층의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신협 경제 밸런스 게임’, ‘꼬리에 꼬리를 무는 신협 이야기’, ‘신협중앙회 신입직원이 떴다!’ 등 흥미와 정보를 모두 잡은 다양한 카테고리의 영상을 게시해 구독자 2만 명, 전체 조회수 7천만 회를 돌파하는 등 호응을 받고 있다고 9일 밝혔다.

특히, 신협 공식 마스코트인 ‘어부바’가 출연하는 ‘어부바 V-log’ 코너를 통해 ‘어부바의 여름휴가’, ‘어부바의 MBTI는?’, ‘어부바 소개팅’과 같은 콘텐츠를 게시하며, 귀엽고 친근한 이미지를 내세운 캐릭터 마케팅을 적극 전개하고 있다. 실제로 어부바인형, 어부바망토 등 어부바 캐릭터 굿즈는 실용성과 귀여운 디자인으로 이용객의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신협 관계자는 “신협 유튜브 채널을 통해 MZ는 물론 5060까지 세대를 뛰어넘어 모든 이용자와 소통하고, 따뜻하며 신뢰할 수 있는 신협의 브랜드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알려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sglee640@beyondpost.co.kr

헤드라인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