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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래블, 광안리 드론쇼 명당 호텔 리포터 체험 프로그램 운영

김민혁 기자 | 입력 : 2026-07-20 10:12

사진제공=뉴스트래블
사진제공=뉴스트래블
[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여행 플랫폼 '뉴스트래블'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부산의 야간 관광 콘텐츠인 '광안리 M 드론라이트쇼'를 감상할 수 있는 프리미엄 숙소를 연계한 '호텔 리포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최근 밝혔다.

뉴스트래블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여름철 국내 여행 수요 증가에 맞춰 여행객들에게 특별한 숙박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부산 야간 관광 명소인 광안리 드론쇼를 객실과 호텔에서 여유롭게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아울러 실제 이용객이 직접 체험한 콘텐츠를 통해 호텔 및 지역 관광의 매력을 널리 알린다는 취지다.
프로그램은 부산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호텔 및 숙소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객실과 다양한 부대시설을 직접 이용한 뒤 숙박 경험 및 여행 후기를 콘텐츠로 제작해 공유하는 방식으로 참여한다. 특히 광안대교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화려한 드론 퍼포먼스를 객실 또는 호텔 인근에서 감상하며 부산의 밤을 즐길 수 있어 일반 숙박과 차별화된 여행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뉴스트래블은 숙소 선정 과정에서 광안리 해변과 광안대교 조망이 가능한 오션뷰 객실, 도심 전망 등 차별화된 입지 조건을 우선 고려했다고 전했다. 더불어 수영장, 스파, 웰니스 시설 등 여름철 부대시설을 갖춘 호텔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나아가 광안리 해수욕장을 비롯해 해운대, 동백섬, 더베이101 등 주요 관광지와 접근성이 뛰어난 숙소를 선별해 부산 여행의 만족도를 높였다.

광안리 M 드론라이트쇼는 매주 토요일 저녁 광안리 해변에서 수백 대의 드론이 음악과 함께 다양한 메시지와 입체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부산의 야간 관광 콘텐츠로 널리 알려져 있다. 뉴스트래블은 드론쇼 관람이 용이한 숙소를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해 부산의 여름 밤을 더욱 특별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일부 숙소에서는 객실 업그레이드와 조식 포함 패키지, 레이트 체크아웃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된다. 뉴스트래블은 숙소별 특성에 맞춘 여름 시즌 이벤트와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참가자 만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뉴스트래블 관계자는 "여름은 여행 수요가 가장 높은 시즌인 만큼 프리미엄 숙소에서 편안한 휴식은 물론, 광안리 드론쇼와 같은 부산의 대표 야간 관광 콘텐츠까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부산의 아름다운 야경과 드론쇼를 색다른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계절과 여행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여행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뉴스트래블은 부산을 시작으로 국내 주요 관광지와 연계한 계절별 체험형 숙박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bp_kmh@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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