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조선인생다큐마이웨이영상캡처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마이웨이’ 코미디언 조혜련이 중국에서 만나 재혼한 2살 연하 남편을 언급했다.
조혜련은 정선희에 대해 “옛날에 정선희가 잘 나가면 ‘아 내가 쟤보다는 더해야 하는데’ 하는 승부욕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성미 역시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조혜련이 나이 들어서 복이 있는 것 같다”면서 “너는 진짜 남편을 업고 다녀야 한다.
진짜 아름답다는 생각을 한 게 조혜련 남편”이라고 표현하기도 했다.이에 조혜련은 “본인이 되게 잘 생긴 줄 알아서 그렇다”고 농담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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