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세계
전체기사
NEXT POST
HOME > 경제
‘동백꽃 필 무렵’ 용식의 행동력은 예사롭지 않았다.
입력 : 2019-09-02 12:15
폰트크기 조정
사진=팬엔터테인먼트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은 편견에 갇힌 맹수 동백을, “사랑하면 다 돼!”라는 무조건적인 응원과 지지로 깨우는 촌므파탈 황용식의 폭격형 로맨스. 더불어 동백과 용식을 둘러싼 이들이 “사랑 같은 소리하네”를 외치는 생활 밀착형 치정 로맨스다.
2차 티저 영상에는 동백(공효진)과 황용식(강하늘)의 폭격형 로맨스가 어떻게 전개될지 암시되며, 시청자들의 심장을 들었다 놨다.
꽂히면 직진인 용식의 행동력은 예사롭지 않았다.
동백이 곤란한 상황에 처할 때마다 어디선가 짠하고 나타나 사사건건 끼어든 것.
"웬 이상한 놈이 나타났다"는 속마음과는 달리, 동백은 이상하게 그에게 호기심이 생겼다.
jbd@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
리스트 바로가기
인기 기사
1
TYM, 팀장·영업 지점장 75명 대상 리더십 프로그램 운영
2
카카오뱅크, 개인사업자 대출 4조 돌파…출시 3년 11개월 만
3
혼다코리아, 10월 자동차 구매 프로모션 진행
4
네오팜 더마비, 피부장벽 케어 강화한 브랜드 리뉴얼
5
롯데건설, 2000억원 규모 3차 ABS 발행로 누적 8000억원 조달
최신 기사
씰리침대, 신규 프레임 7종 출시
이기택, 거침없는 대세 행보…차기작 줄줄이 확정
노랑통닭, 신메뉴 ‘고추장 레드 크런치’ 출시
빙그레, 파리 국제식품박람회 참여... 바나나맛우유 유럽 시장 첫 등판
롯데웰푸드, 수플레 치즈케이크 ‘치플레’와 시즌 한정 제품 출시
대학뉴스
단국대 송지현 교수팀, 빛으로 신경 관찰하는 '투명·유연 초소형 생체전극' 개발
교육
가톨릭관동대 건축학전공, '2026 강원건축문화상' 대상 등 다수 수상
교육
단국대 양희석 교수팀, 우유 단백질 활용해 '말초신경 재생' 돕는 신소재 개발
교육
글로벌마켓
중국 창신메모리(CXMT) 시총, 홍콩 상장된 텐센트도 제쳐...블룸버그통신, 중국업체 중 1위로 올라서
증권
"테슬라 스페이스X의 반도체공장 '테라팹', 현존 중국 청도공장의 5배를 넘는 세계최대 규모"...포춘지 보도
산업·재계
LA레이커스, 트럼프 사위 일가에 스포츠사상 최고가에 매각
세계일반
공유하기
닫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폰트1
폰트2
폰트3
폰트4
폰트5
폰트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