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은 “피트니스가 이렇게 재미있는 운동인 줄 몰랐다. 앞으로도 꾸준히 하고 싶다”며 “김동현 선수가 친한 삼촌처럼 편안하고 자상하게 대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고, 나도 강하면서 인간미 잃지 않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특별 코치인 김동현 선수 외에도 리복의 브랜드 디렉터인 박신하 본부장이 참석해 아이들에게 환영인사 및 기부 물품을 전달했으며 임직원 및 대학생 봉사자와 김동현의 패밀리 코치들이 함께 참석해 아이들의 안전한 운동을 보조하고, 프로그램에 활발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격려했다.
피트니스에 관심을 가지고 참가한 한국SOS어린이마을 소속 아동 14명은 준비운동을 시작으로 크로스핏 레이싱, 로잉 머신 이어달리기 등의 피트니스 프로그램을 통해 전문적이면서도 재미있는 교육을 받았다. 더불어 피트니스 수업 후에는 우수 학생에게 선물을 증정하는 한편, 김동현 선수와 단체사진을 찍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리복 관계자는 “적극적이고 열심으로 참여해 준 아동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다. 자라나는 아동들에게 건강한 땀의 가치를 알리고 제품 지원을 통해 자발적인 심신 단련을 돕고자 이번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피트니스 수업을 통해 아이들의 학교 및 가정생활이 변화하는 것을 목도하며 뿌듯함을 느끼고, 더 큰 사명감을 갖게 된다. 앞으로도 리복은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로서 피트니스를 통해 보다 많은 아이들이 건강한 삶을 이끌어 갈 수 있도록 다양한 아동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리복은 ‘스포츠로 세상을 변화시키다(Through sport, we have the power to change lives)’라는 기업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스포츠와 연계한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지속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