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학생들이 1년 중 200여 일 이상을 착용하는 ‘교복’. 최근 들어 교복은 활동성과 착용감에 중점을 두고, 학생들이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편한 교복’이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스마트학생복은 착용감과 활동성을 월등히 높인 새로운 소재를 독자적으로 개발하여 출시했다.
스마트학생복이 선보이는 신소재 원단은 착용감이 부드러운 친환경 소재 ‘텐셀™리오셀’ 원사와 신축성이 뛰어나 높은 활동성을 가능케 하는 ‘폴리우레탄’을 혼방한 원사를 사용한다. 텐셀™ 리오셀 원사는 지속가능한 목재 원료에서 추출한 식물성 소재이며, 자연친화적 생산공정을 통해 환경에 부정적 영향을 줄일 수 있는 친환경 소재이다. 해당 신소재는 스마트학생복의 교복 자켓, 바지, 스커트 등 교복 복종에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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