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날이 추워지면서 고농도 미세먼지와 중국발 황사로 인해 대한민국은 또다시 미세먼지와 전쟁을 치르고 있다. 몇 년간 이어진 미세먼지의 공습으로 미세먼지가 호흡기에 끼치는 영향이 자세히 알려진 것과는 달리, 우리 몸의 다른 부분에 끼치는 문제에 대해서는 비교적 알려진 바가 적다.
최근에는 가정 외에도 외출이 잦은 학생 또는 직장인들의 환경도 중요해지고 있다. 독서실, 사무실은 환기를 자주 할 수 없을뿐더러 많은 인원이 밀폐된 공간 안에서 생활하기 때문이다. 이들을 위해 출시된 휴대용 공기청정기는 한정된 공간에서도 깨끗하게 걸러진 청정 공기를 마시게 하고 피부에 닿을 미세먼지 또한 제거해 더욱 쾌적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LG전자에서 출시한 ‘LG퓨리케어 미니 공기청정기’는가벼운 무게로 공간의 제약 없이 언제 어디서든 가볍게 휴대하여 도서관, 사무실뿐만 아니라 차량, 유모차 등 짧은 외출 또는 작은 공간에서의 공기도 쾌적하게 조성해준다. news@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