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6일부터 2020년 5월까지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의 로비층에 위치한 ‘더 라운지’에서 최고 품질의 딸기로 엄선해 준비한 다채로운 디저트, 세이보리 메뉴 및 음료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살롱 드 딸기’ 뷔페의 시즌 5를 오는 2019년 12월 6일부터 2020년 5월까지 선보인다고 밝혔다.
2015년을 시작으로 매해 SNS를 통해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 ‘살롱 드 딸기’는 레트로 열풍에 힘입어 레트로 감성이 물씬 풍기는 바비의 헤리티지를 더한 콘셉트로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풍성한 메뉴 구성과 디테일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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