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수출 기업 협회, 지난 10일 라마다 프라자 수원 호텔에서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내추럴&오가닉 코스메틱 브랜드 유랑(URANG)을 전개하는 진사에프엔비가 지난 10일 라마다 프라자 수원 호텔에서 개최된 ‘2019 경기도 수출기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2019 수출프론티어기업’
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수출기업협회가 주관한 본 행사는 올해 일본 수출 규제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뛰어난 수출 실적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쓴 경기도 내 기업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 특히
, 올 해 진사에프엔비가 선정된 ‘수출프론티어기업 인증제’는
2017년부터 올해
6월까지 처음 수출을 시작한 수출 초보기업의 사기 진작을 위해 도입된 수출기업 인증사업으로
, 수출금액
, 수출준비도
, 글로벌 경쟁력 등을 중심으로 엄격한 심사를 통해 인증서를 수여한다. 이를 통해 선정된 업체는 해외전시회 참가 등 각종 해외마케팅 지원사업 신청 시 3점의 가산점을 받을 수 있다.
진사에프엔비의 이진아 대표는 “올 한 해 유랑 브랜드가 미국, 북유럽 등에서 런칭쇼 및 박람회 등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등 그 어느때보다 해외 시장 공략에 힘써왔기 때문에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2019 수출 프론티어 기업 선정’이 더욱 의미가 크다. 이를 계기로 더욱 활발한 수출로의 도약을 기대하며, K-오가닉 뷰티를 세계적으로 알리는 데 적극적으로 일조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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