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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cm 개성파 신예 전승훈, 티앤아이컬쳐스 전속계약

이지율 기자 | 입력 : 2019-12-26 16:05

윤기원 이태원 곽지민과 ‘한솥밥’

191cm 개성파 신예 전승훈, 티앤아이컬쳐스 전속계약
[비욘드포스트 이지율 기자] 신예 전승훈이 종합 매니지먼트사 티앤아이컬쳐스와 전속계약을 맺고 2020년 새로운 비상을 노린다.

티앤아이컬쳐스 측은 26일 배우 전승훈을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1997년생인 전승훈은 191cm의 큰 키를 갖춘 ‘모델 체형’의 신예로, 강렬하면서도 순수해 보이는 독특한 비주얼을 가지고 있다. 2018년 tvN ‘하늘에서 내리는 1억 개의 별’에서 기자 역할로 데뷔했으며, 영화 ‘조선주먹’과 ‘영수야’에도 얼굴을 비쳤다.
티앤아이컬쳐스 관계자는 “전승훈은 뛰어난 피지컬과 개성 넘치는 마스크에 연기력까지 갖춰, 앞으로 발전 가능성이 더욱 높은 신예”라며 “가지고 있는 끼를 모두 펼칠 수 있게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전승훈의 새 둥지인 티앤아이컬쳐스에는 윤기원 이태원 곽지민 정유민 남태부 등 명품 연기파들부터 젊은 스타들까지 다양한 배우들이 소속돼 있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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