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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리패키지 앨범, 일본 라인뮤직 1위

입력 : 2020-02-07 09:26

트와이스
트와이스
그룹 '트와이스'가 거듭 일본에서 인기를 확인하고 있다.

7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트와이스가 지난 5일 일본에서 선보인 리패키지 앨범 '앤드 트와이스 –리패키지-)&TWICE –Repackage-')가 라인뮤직 일간 앨범 차트 1위에 올랐다.
이번 리패키지는 지난해 11월 일본에서 발매한 '앤드 트와이스'에 신곡 '스윙'을 추가한 것이다. '스윙'은 발매 당일 기준 라인 뮤직 일간 톱 100 1위에 올랐다. 또 6일에도 실시간 차트 정상에 올랐다.

또 앨범에는 기존 히트곡 '낙 낙'과 '왓 이즈 러브?'를 함께한 작곡가 이우민이 작곡과 편곡에 참여했다.

앞서 트와이스는 '앤드 트와이스' 발매 당시 오리콘 주간 앨범 차트 1위에 올라 통산 다섯 번째 주간 앨범 랭킹 정상을 기록한 적이 있다. 이번 리패키지 앨범에 대한 오리콘 내 반응도 심상치 않다. 지난 4일 자 오리콘 일간 앨범 랭킹 2위에 올랐다.
트와이스는 일본에서 절대적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오리콘 연간 랭킹 2019' 내 '연간 아티스트 토털 세일즈 랭킹'(2018년 12월 24일~2019년 12월 16일 집계 기준) 4위에 올라 K팝 가수 중 2019년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

한편, 트와이스는 로스앤젤레스, 멕시코시티, 뉴어크, 시카고 미주 4개 도시를 포함 세계 17개 지역 29회 공연에 달하는 대규모 월드투어 '트와이스 월드투어 2019 - 트와이스라이츠'를 진행 중이다.3월 일본과 한국 서울에서 피날레를 장식한다. 월드투어의 순간과 성장기를 담은 유튜브 오리지널 콘텐츠가 상반기 중 공개된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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