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젠피아의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시크릿키가 대구광역시 남구청에 코로나19 취약계층의감염예방을 위한 생필품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기부 물품은 클렌징 제품인 ‘레몬 스파클링 클렌징 폼’으로 뛰어난 세정력과 미백 효과로 국내뿐만 아니라 러시아를 비롯한 유럽과 동남아시아 등 세계 각지에서 인기를끌고 있는 제품이다. 해당 물품은 밀알복지재단을 통해 대구광역시의 100여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젠피아 정진오 대표는 “코로나19가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대구광역시가 생필품 부족 문제를 겪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기부를 결정했다”라며, “코로나19의 빠른 종결을 희망하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 시민들에게 조금이라도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