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민감 피부를 위한 저자극 고보습 브랜드 ‘일리윤’이윌리엄 해밍턴과 함께한 바이럴 영상을 공개했다.
일리윤과 윌리엄이 함께한 수딩젤 영상은 윌리엄 특유의 자유분방함과 귀여움이 담겨있다. 윌리엄은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 수딩 젤을얼굴과 온몸에 바르고 제품을 가리키며 “일리윤. 이건 내 이름(윌리엄)이다.” 라며 재치 있는 말로 매력을 발산했다.
메이킹 영상에서 윌리엄은 “이모, 같이 발라요~”, “같이 발라볼 텐가 혹쉬~?” 등 귀여운 유행어를 하며 신나게 촬영에 임하는가 하면, 쾌활하고 활동적인 에너지로 촬영 현장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했다. 엉뚱하지만사랑스러운 윌리엄의 모습에 보고 있는 모든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